기독교 계열은 주로 기독교 단체로 속여서 끌어당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사이트들을 참조해 정리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기독교, 대순진리회의 분파가 많습니다. 하지만 종종 수련, 참선, 뇌호흡 운운하는 불교나 도교 계열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사이비 단체들

신천지 교회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일 겁니다. 아전인수격의 비유풀이가 특징이라고 하고 이만희씨를 보혜사로 신봉합니다. 신천지만이 구원의 처소이며, 144,000을 채우기 위해 포교활동에 진력합니다. 기성교인을 미혹하기 위한 무료성경신학원이 전국에 산재해 있고, 청년들을 타깃으로 한 문화센터 전략도 활성화했습니다. 공격적인 포교방식,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자 수를 지녔고, 계속해서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사이비 종교 단체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식교에서 분파되었습니다. 설립자 안상홍을 재림예수로 믿습니다. 유월절과 절기를 철저히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며 토요일 안식일을 지킵니다. ‘1988년 종말이 온다’는 시한부 종말을 주장해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기독교계의 신종파입니다. 삼위일체 부정과 지옥부재설, 영혼멸절설을 주장합니다.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만 진정한 교회라고 주장하며 피는 생명과 일체라는 근거 하에서 수혈도 금합니다. 또한 국가를 사탄으로 간주하는 교리에 근거해 병역의무기피 및 집총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대한예수교침례회)
구원의 확신을 강조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외국의 독립선교사에 의해 유입되었습니다. 대체로 ‘당신은 (언제)구원 받았습니까?’ 라며 접근해 자신들의 단체에 와야 진짜 구원(?)을 받는다는 식으로 유혹합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씨의 원리강론을 참성경이라 말합니다. 문선명씨가 메시아 참부모이며 사탄의 피가 생물학적 유전혈통을 따라 흐르는 인간의 구원은 오직 재림주와의 피갈음을 통해서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합동결혼식은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는 의식입니다. 세계일보 등과 같은 언론과 다수의 기업체는 물론이고 유니버셜 발레단, 선화예고, 선문대학교와 같은 교육기관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통일교 분파로 정명석씨를 메시야로 믿습니다. 또한 대학가를 주 무대로 활동하나 예수교대한감리회(진리)라는 교단명칭도 사용합니다. 째즈댄스나 치어리더, 축구 등 문화활동을 통한 포교가 특징이다. 애천교회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합니다.

다미선교회
1992년 휴거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사이언톨로지교
탐 크루즈가 믿는 종교라고 해서 유명해졌습니다. 독일에서는 사이비 종교로 판결을 내리는 등 고도로 상업적 폐쇄적이라 사이비시 되고 있습니다.

영세교
요즘 가장 핫한 사이비라 할 수 있습니다. 최태민이 정치권력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제 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안식교)
율법주의적 구원론, 토요일 안식일 문제, 엘린 G. 화잇의 계시론, 영원 지옥부재설, 또는 조사심판 및 2,300주야 문제 등의 주장으로 이단으로 규정되었습니다. 현재 안식교는 적지 않은 사업체를 두고 있으며 특히 삼육(SDA)어학원의 성장은 눈에 띕니다.

몰몬교(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
창시자 죠셉 스미스(1805~44)가 계시로 받았다는 ‘몰몬경’을 성경보다 더 신봉합니다. 미국적 민족주의를 표방하는 종교입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모든 사람에게 무차별적 영원 불멸성이 주어졌으며 사람의 운명은 성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인데 이는 선행과 공로에 의해 결정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외 옴진리교, 대순진리회, 만민중앙교회파, 등등 우리나라에는 200개의 사이비집단에 200만 명의 신도, 약 40명의 교주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