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및 성폭행 사건으로 연루된 사이비 마음수련 종교 기독교복음선교회

통일교-기독교 복음선교회 모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일명 JMS 라고 불리며, 개신교의 주류처럼 평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각종 성폭행 사건과 폭행사고를 일으킨 사이비 단체입니다. 혹시나 최근에가입을 권유 받았다면, 이 글을 통해 이 JMS 단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현혹되지 않도록 대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마음수련-사이비-정명석 목사
<사이비 마음수련 종교-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JMS는 Jesus Morning Star 즉 예수의 새벽별의 약자에서 따온 말이며, 초대 교주 정명석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정명석 초대교주는 과거 통일교에 입교하여 약 2년간 활동을 하였는데 당시 통일교 총재인 문선명의 강연을 듣고 본인이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1980년 신촌의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전도 활동을 하며 세력을 확장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마음수련-월명동 자연성전
<기독교복음선교회 본부인 월명동 자연성전>

본인이 통일교 강사이기도 했기 때문에,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설립하면서 통일교 교리를 변형시켜 ‘30개론’ 이라는 새로운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통일교에 대해서는, 정명석이 깨침을 얻기 전까지 신도들을 모으는 역할이었고 그 이후로는 정명석이 문선명을 자신의 제자로 삼아 메시아의 사명을 다한다는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

“총재님은 총 33골을 기록하셨으며, 그중에 5골은 12명의 골키퍼를 세우고 득점하는 묘기축구의 진수를 보여주셨습니다. 총재님은 수련회 기간동안 총 17게임을 뛰시며 130득점을 기록하셨습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보도 중-

통일교-기독교 복음선교회
<사이비 교주의 폐해-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성폭행>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주 정명석은 이 전부터교회 내에서 말도 안되는 찬양 활동과 신격화로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나, 1990년도에 방송 3사에서 보도되었던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정점을 찍고 체포되게 됩니다. 피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교리를 이용하여 세뇌시켜 빠져나오기 힘들게 만들고, 탈퇴하고 나면 보복 폭행 및 테러를 일삼았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단체를 취재, 보도한 이후 수많은 신도가 탈퇴하고 탈퇴자 모임이 형성되었습니다.

통일교-기독교 복음선교회 모임
<문화예술활동으로 전도 활동을 하는 기독교복음선교회>

기독교복음선교회에는 젊은 신도들이 많습니다. 보통 친구들을 따라 왔다가 재미있는 사람들과 분위기에 빠져서 머물게 되고, 그 후 세뇌 교리에 의해 빠져나가기 힘들게 되며 잘못된 믿음을 광신하게 되는 신도가 된다고 합니다.
주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서 전도를 한다고 하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길거리에서 악기를 무료로 가르쳐 주다며 접근하고, 실제로 교회에서 약속 장소를 잡아 악기를 가르쳐 준 후 서서히 교회에 대해 전도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또 여고나 여대에서는 무료로 모델 수업을 해줄 테니 모델을 해보겠냐며 접근하고, 심리학과 학생인데 심리테스트를 도와달라고 접근한 뒤, 그 결과를 가지고 분석하는 척 하다가 교회 전도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실제 지금도 대학의 몇몇 동아리는 이 기독교복음선교회 계열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정명석은 2009년 징역 10년형을 확정받아 복역 중이지만 2018년에 다시 출소 예정이며, 아직도 많은 신도들이 그에게 충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외국에서는 JMS, MS, Love Chruch 로 이름을 바꾸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의 사랑의 교회 와 착각하기 쉬워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니 절대로 이 사이비 종교에 현혹되어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전화가 무서운 JMS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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